[PROJECT]

'Z세대와의 소통법' 교수법 연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2026-04-03 20:03명코칭

지식 전달자(Contents)를 넘어 과정 전문가(Process Expert)로 거듭나다

 

강의실의 침묵이 무겁게 느껴지시나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고등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된 신임교수 과정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6년 경력의 마스터 코치이자 간호학 박사인 백명 대표는 지식의 양보다 '소통의 질'이 교육의 성패를 결정함을 강조했습니다.

🧠 뇌과학과 통계가 말하는 'Z세대 속사정'

  • ​번아웃의 임계점: Z세대의 68%가 심각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이는 기성세대 대비 약 2배 높은 수치입니다.
  • 과부하된 뇌(AMCC): 끊임없는 디지털 소음은 뇌의 전대상피질(AMCC) 활성을 저하시켜 정서 조절력을 약화시킵니다.
  • 생존 전략으로서의 무기력: 학생들의 무관심은 단순한 의지 부족이 아니라, 불안한 미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정서적 안전 모드'입니다.

 

명코칭이 제안하는 실전 교수법 툴킷

교수님들이 가장 뜨겁게 반응했던 실전 기법들입니다.

  • 디지털 소통(Mentimeter): 익명성을 담보로 한 실시간 피드백으로 학생 참여도 극대화

  • FMPD 피드백: 사실(Fact), 동기(Motivation), 과정(Process), 상세(Detail)에 기반한 지지

  • Humble Inquiry: 상대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진짜 알아야 할 것'을 발견하는 겸손한 질문

  • The Ball Game: 참여자의 능동적 선택을 유도하여 심리적 거리를 단축하는 아이스브레이킹


교수자와 학생 모두를 위한 '셀프케어'



교수법의 완성은 교수자 자신의 정서적 충전에서 시작됩니다. 백명 대표의 저서 <셀프케어>는 연수 이후에도 교수님들이 일상에서 REACH 모델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도서 『셀프케어』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0118811?ReviewY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