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디자인
서비스디자인 교수법, 발견하기
전북과학대학교 미래교육혁신원(교육역량강화센터)이 주관한 교수 연수에서
명코칭 백 명 대표의 '서비스 디자인 교수법'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1회차 공감 디자인 contents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비스디자인의 개념과 프로세스 이해
실제 사례를 통한 교수학습설계 적용방법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 보는 발견하기
주제선정과 명료화 
DESIGN= Intention(의도, 의미) + Drawing(실제도출, 그리기)
먼저, 서비스 디자인 사고를 이해하고 수용할 마인드 셋을 학습합니다.
우리가 관성적으로 체득하고 있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해결책을 찾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라면 서비스 디자인에서는 문제(이슈)에 대한
공감과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둡니다.

디자인 사고는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의 균형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

서비스디자인(프로세스)의 모델은
Design Council(영국, https://www.designcouncil.org.uk/)의 “더블다이아몬드 모델”이다.
더블다이아몬드는 “발견(Discover), 정의(Define), 개발(Develop), 전달(Deliver)”의 4단계로
진행되는 프로세스이다.

☞ 출처: https://www.designcouncil.org.uk/our-resources/framework-for-innovation/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서비스디자인의 출발이고 핵심입니다.
고객 경험 분석을 위해 데스크 리서치(Desktop Research)를 시행하고
고객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관찰하고 질문하는 기법을 활용합니다.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에 있어서
핵심 키워드는
공감과 프로토타이핑입니다

협업과 의사소통을 통해
디자인 사고를 구현하는 실습을 병행합니다
